8/4/25 월,
요한계시록 22:6-21
신실하고 참된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다고 약속하시며 경배의 대상이 오직 하나님 임을 말씀하여 주신다. 신기하고 나의 마음에 흡족하고 아마도 하나님이 내려주신 은혜같은 것들에 경배하고 있지 않은가 를 생각해 봐야 한다. 행한대로 갚음을 받을것이기에 자기 두루마리를 빠는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신다. 그리스도의 보혈로 날마다 내 더러워진 옷을 빠는것은 자기 성찰 뿐만아니라 행위를 옳게 돌이키는것이다. 주님 닮기 원합니다. 말만하지 않고 주님의 행동을 닮는자 되기 원합니다. 가르쳐 주소서. 행하게 하소서. 그 무엇도 아닌 하나님만 경배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속히 오실 주님을 기쁨과 기대로 기다리는자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