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2:6-21
예수님은 요한에게 두루마리의 말씀이 이루어질 때가 가까워짐을 알려 주신다. 그리고 각 사람에게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하신다. 이제 그 결말이 얼마나 남지 않았기에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신다.
교회들을 위해서 사자도 보내셔서 듣고 목마르고 원하는자들은 오라 하신다ㅡ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신다. 곧 오신다고, 속히 오신다고 거듭 말씀하신다. 그런데 이런 말씀에 감흠이 없다면 나를 돌아봐야 한다. 믿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곧 심판이 시작 될 것이다. 내가 속히 올 것이다. 라는 말씀에 나의 반응은 어떠해야 하는지 돌아보게 된다.
그저 허무 맹낭한 말씀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나를 깨우지 않고, 예언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지 않으면 도둑같이 임할 그날을 준비할 수가 없다.
나는 너무나 연약합니다. 그리고 선한 것이 없습니다. 성령니 도우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두렵고 떨림으로 세상의 유혹들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이 오실 그날을 기대하며 승리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