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1:1-6
조상도 선지자도 사라지고
영원히 살지 못하고 떠났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존재함으로 약속하신 말씀을 성취해 가신다.
바벨론에 의해 페허가 된 성전을 페르시아 왕 다리오 때 성전이 다시 재건 될 수 있도록 스가랴 선지자을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향하여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 하신다. 옛적 조상들은 말씀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악한 길, 악한 행위를 하고 돌이키지 않았지만 너희는 이제 그들을 본받지 말고 돌이키고 돌아오라 하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그들이 이루고 행하기를 원하신다. 내가 왜 성전 재건에 힘을 써야 돼? 내 먹고 사는 것도 힘든데... 지금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야 우린 기다릴 때야! 라고 합리화 하며 머뭇거리는 그들을 하나님은 스가랴를 통하여 격려하신다. 믿는 자들이 서로 마음을 같이 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 그래서 하나님은 교회라는 공동체를 주셨고 협력하여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하신다. 말씀을 내 편한대로 해석하지 말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길 기도합니다. 돌아오라는 주님의 음성을 똑똑히 듣고 주님을 향하여 마음과 발길을 돌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