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1:7-21

스가랴는 환상 가운데 천사의 대화를 듣고 묻기도 한다.  
하나님의 노하심으로 이스라엘이 70년 동안 고난 가운데 처하였다. 그러나 바벨론 나라애서의 심한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은 그들을 돌아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며 다시 긍휼을 베푸시기로 하신다. 그래서 다시 성읍들이 풍성할 것이고 시온의 위로가 있을 거라 하신다. 늘 반복되는 패턴이다. 교만하여서 하나님의 진노로 심판을 받고 또 회개와 돌이킴으로 하나님의 긍휼이 시작된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 것인가! 늘 항상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가 있다면  고난도 내게 유익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나를 정금같이 나오게 하실 것이다.  늘 나를 돌아보고 내가 믿음 안에서 잘 가려고 노력하고 있는가를 점검하기를 원합니다. 만약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면 다시 회복시켜 달라고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늘 주님과 함께 함으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