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2:1-13
하니님은 스가랴의 환상을 통해 이스라엘의 회복을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을 침략했던 나라들을 심판하신다. 하나님을 백성을 범하는 자는 하나님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이 땅을 주인이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분의 말씀을 믿는다면 낙심하지 말고 계속해서 순종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내가 낙심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낙심하지 않기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 로마서 10:17에서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고 말씀하신다. 비록 현실은 낙망할 수 밖에 없고 소망이 보이지 않는다 할지라도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힘이요 나의 소망이 되신다. 스가랴에게 말씀을 주셔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소망을 주신 하나님은 오늘도 나에게 말씀으로 소망을 주시고 '일어나라' 하신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동행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는 은혜를 날마다 경험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