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4:1-14
스가랴의 5째 환상에서 순금 등잔대와 좌우에 있는 두 감람 나무를 보았다. 그것은 스룹바벨을 통하여 이룰 하나님의 일을 설명한 것이다. 성전을 재건해야 하는데 외부의 압박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부정적인 생각들 16년 동안 방치된 성전이 재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을 갖고
있는 그에게 하나님은 스가랴를 통하여 용기를 주게 하신다. 스룹베발을 향하여 하실 이일은 사람의 힘이나 능력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되는 것이라고 말씀 하시며 도우시는 하나님을 소개한다. 세상이 두려운 것은 나를 바라보고 세상 사람들을 바라보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하나님은 불꽃같은 일곱 눈으로 세상을 다 두루 보시며 살피시고 계신다. 그의 눈 속에 나의 삶의 모습도 분명 나타날 것임을 잊지 말자. 내가 하는 행동 교회에서의 삶이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것인지, 정말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며 살기를 원하는 삶인지 분명히 해야 한다. 오직 예수, 오직 성령님 오직 하나님만을 삼가며 하루 하루 승리하며 살아가깅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