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25 주일
스가랴 5:1-11
죄는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이다. 죄가있으면 하나님과 연합될수 없고 심판을 받게 되기에 백성에게 있는 죄를 제거하고 회복하실 하나님의 의지를 환상으로 보여주신다. 내가 하나님께 나아가고자 하는 몸부림과 갈망보다 하나님의 백성인 나와 가까이 하고 싶어하시는 하나님의 의지가 더 큼을 알수 있다. 오늘도 나에게 거짓과 불의를 버리고 돌아오라고 말씀하신다. 나의 더러운 죄를 정결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여 거룩한 삶을 향해 나아가기를 결단합니다. 주와 더 가까이 동행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