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6:1-15

스가랴의 여덟째 환난에 네 병거들이 나타난다. 붉은 것, 검은 것, 흰 말, 어룽지고 건장한 말들은 하늘의 네 바람 곧 하나님의 영의 병거들이 었고 그 영들은 온땅에 두루다니며 하나님의 심판을 갖다 줬다. 특히 하나님을 대적했던 북방에 두 병거를 보내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며 영을 쉬게 했다. 하지만 여호수아와 스룹바벨은 벌써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은과 금의 면류관을 쓸 여호수아와 함께 성전을 건축하고 평화롭게 나라를 다스릴 것이라고 하셨다. 그래도 오랬만에 보내실 싹은 완전하신 예수님이시다. 이래서 온 구약 성경이 에수님에 대한 이야기임을 확신하게 된다. 최초부터 준비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어떻게 알 수 있거나 부인할 수 있겠는가.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리고 기도하는 것 뿐이다. 하나님, 나를 내려 보실 때 불쌍히 여기시고 자비하신 마음을 가지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