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6:1-15
구리산에서 4병거의 말들이 나오자 스가랴는 이것들이 무엇인지 묻는다. 천사는 '하늘의 네 바람' 온 세상을 향해 나갈 거라 말해준다. 바람은 하나님의 능력이시고 일하심이다. 북쪽으로 나간 자들이 북쪽에서 하나님의 영이 쉼을 얻는다. 북쪽은 바벨론이요 이들은 페루시아에 의해서 망하게 되는데 이것이 곧 하나님의 심판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힌 것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이다.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하여 하나님은 다시 싹을 보내셔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신다. 싹은 가장 연약해 보이지만 엄청난 파워로 땅을 뚫고 자신보다 엄청난 크기로 자라게 되듯이 스룹바벨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제사장의 자리에 앉게 될 것이다. 예언을 통하어 알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일하심은 시 공간을 초월하고 때에 따라 가장 완전한 것으로 이루어 가신다는 것이다. 도움말에 예언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예언의 성취를 믿는 이들의 수고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라는 글에 다시 내 마음을 다잡아본다. 수고 없는 믿음은 있을 수 없다. 그것은 거짓 믿음이다. 하나님도 일하시는데 나도 일하고 수고하며 믿음을 지켜 나아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이 시대에 하나님의 일하시는 것을 바르게 바라보고 함께 순종하며 협력하며 준비할 수 있는 열정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성령님 도우시고 깨워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