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7:1-14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70년 동안 금식하고 애통하는  겻이, 음식을 먹고 마시는 것이 그들을 위한 것처럼 금식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였음을 알게 하신다.  그들의 금식은 외관상으로 보이는 것 뿐 공정한 재판도 남을 용서하고 긍휼히 여기며 가난한자를 돌보는 일과는 무관한 삶이였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은 살지 않으면서 하나님은 자신들이 요구하는 것을 들어 달라고 금식하는 것. 하나님은 듣지 않겠다고 말씀하신다. 얄팍한 생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결국 나를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이다. 도움말에 표면과  형식을 넘어의 이면과 본질을 생각해야 합니다. 라고 말한다. 나의 밑바닥 깊은 곳에 무엇이 움트리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이기적이고 교만한 마음이 교묘하게 포장되어서 신앙인이라는 모습으로  표출되지 않도록  늘 나를 돌아보기를 원합니다. 늘 말씀이 나의 거울이 되어서 바른 믿음의 순종의 삶을 살아가도록 발버둥 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