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7:1-14
성전 파괴를 당한 후에 재건축을 위해 오랫동안 5월과 7월에 금식하던 유다 백성들이 성전 기초를 놓고 재건되는 모습이 보일 때 이제 그만 금식해도 되는지 묻는다. 하나님은 그들이 형식적인 의무를 지키는 것 보다 약한자를 도우며 하나님의 명대로 살아야하는 것을 원하셨다. 불순종하며 하나님께 등돌리며 귀를 막고 불러도 듣지 않는 자들의 부르짖음은 하나님도 듣지 않으시고 그들을 바람으로 불어 온 세상으로 흩어지게 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적으로 알고 있다. 필요할 때만 부르짖으며 간구하고 나머지 때는 무관심하며 불순종할 수 있는 하나님이 아니다. 이래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라고 하셨다. 오늘도 나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 참된 금식를 할수 있길 원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