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8:1-13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고 다시 돌아온 이스라엘을 회복하신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잊지 않으셨고, 버리신 적이 없으신 것이다. 내 삶에서도 '나를 버리셨다'고 느껴질 때가 있었지만, 돌아보면 그 때가 내가 하나님을 경험한 날이었다.  회복될 가능성이 전혀 없어도 하나님이 하시면 하실 수 있다. 내 눈에는 기이한 일, 도무지 일어날 수 없는 기적과 같은 일이지만, 하나님은 전혀 기이한 일이 아니다 (6절) 라고 말씀 하신다. '저주가 변하여 복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가 되신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담대하고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 그 믿음은 '선지자들의 입의 말을 들을 때' 손이 견고해 진다는 말씀을 명심하고 살아가자.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없으면 두렵고 낙심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내 안에 있으면 담대할 수 있다. 밀씀이 경험되어 지는 삶이 되기 원한다. 그것도 하나님이 도움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에 오늘도 그 은혜를 구합니다. 주님, 내가 늘 주께 붙어있는 자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