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8:1-13
하나님의 질투로 이스라엘이 분노하셨다. 그들은 심판을 받고 고난을 당하였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변한 것이 아니기에 그들에게 다시 긍휼을 베푸사 시온을 다시 회복시키신다고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리라 하셨다. 백성들이 그들의 눈을 이방신에게 눈을 돌리고 절하고 섬기고 있는데 어찌 질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아내가 다른 남편에게 눈을 돌리고 다른 남자를 사랑한다라고 말한다면 분노하지 않을 남편이 어디에 있겠는가! 하나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회복시키시고 다시 예루살렘에 남녀노소로 가득차고 웃음과 행복이 가득할 거라 하신다. 살면서 잘못을 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바로 회개하고 창조주 되신 주님께 순종하면 복이 되게 하시는 분이시다. 내 안에 주님의 말씀이 없으면 잘못을 인정하기가 쉽지 않다. 늘 말씀이 내 안에서 살아 나를 순종의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것들을 누리며 살아가는 복된 자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