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8:14-23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회복을 약속하신다. 고난의 불무풀 속에서 연단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로 돌아온 이스라엘에게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을 알려 주신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는 나의 삶을 통해 나타나야 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이웃과 더불어 진리를 말하며' '진실하고 화평한 재판을 베풀고' ' 마음에 서로 해하려는 계획을 세우지 말고' '거짓으로 맹세하지 말라'고 하신다.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움으로 들을 수 있기를 원한다. 고난 가운데 울부짖고 기도하다가 해결되고 평화가 찾아왔다면, 그 은혜를 주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하나님과 함께 보내자. 날마다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가를 하나님께 물어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선택하며 살기 원한다. 주님, 내가 그렇게 살기를 소원합니다. 이 결단위에 기름부음을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