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9:1-8

하나님은 이스라엘 주변국인 블레셋에 속한 하맛 두로, 시돈등의 나라를 심판하신다.  그들이 자랑하고 지혜롭다고 하는 것들을 정복하시며 권세를 바다에 던지시고 교만도 끊으신다. 어려울 때에는 겸손하다가도 뭔가 부강하게 되고 잘 되면 자신의 힘으로 이룬 것처럼  느껴져서 하나님 없어도 할 수 있다라는 교만이 어떻게 되었나보자. 내가 더 높아지려는 생각이 한 순간에 다시 찾아 볼 수 없는 나라로 만들어 버렸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눈으로 우러러 봐야 한다. 여호와의 말씀이 땅에 머물를 때 깨달아야 한다. 돌아오라는 하나님이 긍훌을.. 하나님이 심판하시기 시적한다라는 뜻은 회개의 기회를 주신다는 의미일 수도 있다.
블레셋 사람 중에 남은 자들을 유다 지도자로 세우시는 하나님이시다. 누구든지 돌아오면 편견없이 받아주시고 세우시는 분이시다. 어찌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계획을 알겠는가! 그저 오늘 하루 내가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고 있는지 돌아보고 하나님 안에서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항상 기도에 힘쓰고 지혜롭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