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9:1-8

이해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의 눈은 친히 이 땅을 향하고 보고 계신다. 심판도 하나님의 손에 있고, 보호하심도 하나님의 손에 있다. 내가 그 하나님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에 따라 나의 마음과 삶이 달라진다. 하나님을 무시하던 나라들은 무강해 지자,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교만한 삶, 자신들이 주인된 삶을 살았다. 내가 주인되면 이기적이고 거짓과 탐욕의 삶을 살면서도 당연하게 여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갈 때, 늘 겸손함과 두려움으로 나를 돌아보며, 낙심하지 않고 살아갈 힘을 얻는다. 도움말에 '승패는 하나님을 내 편으로 만드는 일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편에 서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라고 말한다.  내가 하나님 편에 서 있기를 소망한다. 그러기 위해 내 뜻과 내 생각을 버려야 하는데.... 초심으로 돌아가자. 초대교회의 '말씀과 기도'가 회복되기를 기도하며, 내가 먼저 말씀과 기도의 사람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