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9:9-17
하나님의 백성에게 즐거워하고 기뻐하라고 한다. 공의로우시고 구원을 베푸실 이스라엘의 왕이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고 오시기 때문이다. 그분은 전쟁을 끝내시고 온 세상을 통치하실 것이다. 오늘의 압제와 기근, 아픔의 날들을 소망으로 바꾸어 주신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대신 싸워 주시고 갑절로 갚아 주시며 압제와 오랜 고생에서 건져 주신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니 너무 힘들다고 우는 소리하지 말자. 나만 손해본다고 불평하지 말자.
창조주 하나님은 나 때문에 이 땅에 육신의 목습으로 오셨고 겸손의 본이 되셨다. 나눌 줄 알고, 손해 볼 줄 알고, 기다릴 줄 알고 겸손할 줄 알기를 원합니다. 이 땅에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그 사랑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