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12:1-14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이,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술잔과 무거운 돌이 되게 하여 취하게하고 상하게 하여 그들을 둘러싼 민족들이 정복당하고 심판을 받을 것을 말씀하신다. 약해 보이지만 결코 약하지 않고 어리석어 보이지만 결코 어리석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돌보심과 일하심이 그들과 함께 있기 때문이다. 유다의 두목들은 심중에 생각한다,  만군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힘을 얻었다. 하나님의 영광을 하나님은 스스로 나타내 보이신다. 곧 그들을 통하여서... 요즈음 말씀 읊조림과 로마서 구절을 암기하기 시작했다. 힘들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기쁘다. 또 말씀이 일하고 계시는 것 같은 것도 느낀다. 그래서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는구나 ! 라고 고백하며 감사하게 된다.  하나님 백성의 심령에 은총과 회개, 애통하는 마음을  부어 주시어  간구하게 하심은 그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내 심령이 짜증이나 불평 불만 화가 나지 않도록 다스릴 수 있는 절제를 허락하소서.  내 심령이 감사와 찬양, 회개와 간구, 기쁨과 사랑이 넘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애통하는 내 심령위에 부어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