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25 수,
스가랴 13:1-9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열리리라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씻지 못하실 죄가 없기에 우상과 거짓과 죄가 없던것처럼 사라지게 될것이다. 그때까지도 죄와 우상에 빠져있다면 같이 쓸려가게 될것을 기억해야 한다. 남은자들 또한 연단을 받아야 한다. 연단은 불가운데 던져짐으로 이루어진다. 연단의 과정이 있어야만 순도 100의 하나님의 백성을 다시 태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내안의 죄를 멀리 하는것 부터 순도 100이 되는 그날까지 거짓된 자아를 미워하고 더러워진 양심을 버리며 회개로 돌이킴으로 뜨겁고 고통스러워도 끝까지 참고 견디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나를 도우실것을 믿기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