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14:1-11

하나님은 언제 하나님의 계획을 완성하실까? 큰 전쟁로 재물이 약탈되고 성읍과 가옥이 함락되고 부녀가 욕을 당한다.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은 밝은 날이 그날에  여호와께서 직접 이방 나라를 치고 전쟁 날에 싸우신다고 하신다.  그 날에 그의 발이 감람 산에 서 동서로 갈라져 큰 골짜기가 되는데 그 곳으로 도망하라 하신다. 애굽에서 나올 때 홍해를 가르시듯 산을 나누신 그곳으로 곧 하나님의 품으로 도망 오라고 하신다. 그곳은 초청의 시작이고 구원의 길이다.  
여호와께서 친히 왕이 되신다. 내 삶의 통치자가 오직 주님이신지 생각해보자. 마지막 때에는 고난과 심판 속에서도 남은 자가 있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남을 수 있을까? 연단을 잘 견딘 자만이 남을 수 있고 참된 회복을 경험 할 수 있다.  오늘도 나를 하나님이 갈라 놓으신 골짜기로 들어오라 하신다. 
세상것에 대한 근심 걱정 또는 기쁨 즐거움을 찾다가 해매는 인생이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시고 나의 통치자 되시며 구원자 되심을 말이 아닌 가슴속 깊은 곳에서 고백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