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14:12-21
남은 자들을 위해 하나님은 직접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싸우신다. 그들을 친 자들에게 몸의 기능들을 썩게하며 그들을 치며, 금 은 보화를 모아 오신다고 하신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이방 나라 중 남은 자들은 여호와를 경배하며 초막절을 지키게 허시고 하지 않으면 비를 주시지 않으실 거라 하신다. 왜 이렇게 대신 이스라엘을 위해 예루살렘을 위해 일하시는 것일까? 그것은 그분의' 사랑' 때문이고 '언약의 약속' 때문이다. 그분의 백성들이 성결의 삶을 살고 그들이 머무는 곳이 거룩한 곳이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나의 마음을 들여다 본다. 성령님이 머무를 수 있을 만큼 깨끗하게 치우며 살고 있는지 거룩한 모습으로 주님께 드리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