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3/25 토,
시편 120-121편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나를 도우시며 보호하시고 지키시는 것을 믿는다.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가. 나의 인생의 낮에도 밤에도 늘 졸지도 않으시고 나를 지키시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