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25 주일,
시편 122-123편

내가 기쁠때나 슬플때나 어려울때나 바라볼곳이 있다는것은 참 감사한 일이다. 그런데 바라봐야 할 곳이 어디인지를 안다는것 만큼 복된것이 없는것 같다. 하나님을 알게되고 믿게되고 바라볼수 있음에, 또한 내 기도를 들으시고 예비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나의 모든 삶에 영역에 찾아오시고 간섭하시고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 주님만 따르며 한없는 기쁨 누리는 축복된 삶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