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2-123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로 예루살렘의 조직을 감탄하며 찬사한다. 하나님의 이름을 감사하려고 모든 지파들이 예루살렘에 모이게 되고 서로 사랑하며 평안을 구하는 하나님의 집을 축복한다고 다윗이 적었다. 평화의 공동체는 서로를 돕고 위해주고 기쁨을 경험하는 곳이다. 미운 사람 싫은 사람 시기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보고 하나님의 뜻대로 섬기며 살아가야 한다. 종들이 주인을 바라보며 도움을 구하듯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은혜를 베풀어 주시길 간구할 수 있는 평화의 성전이 우리의 교회가 되길 원한다. 서로 믿음을 키우도록 격려하며 함께하는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