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25 월,
시편 124-125편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을 기억하며 더욱 신뢰함으로 나아가는것이 믿음을 굳게 세우는, 흔들리지 않고 견고히 주님과 함께 어느길에서 어느 때에 있든지 찬송하며 나아가는 비결이다. 다윗도 그렇게 살아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 살았고 끝까지 그렇게 살아냈던 것처럼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고 은혜주시길 원하시는 아버지께 기도하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하나님과의 동행의 여정을 잘 마칠수 있길 원한다. 하나님이 없었다면 나를 부르시지 않았다면 내가 주님을 알지 못했다면 기쁨도 소망도 없을 인생을 구원해주심에 감사하며 오늘도 주님과 기쁨으로 동행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