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4-125편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않았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 라는 질문의 정답은 산채로 몸과 영혼의 멸망을 경험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보호해 주신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백성들을 영원히 감싸고 지키실 것이다. 의인들을 악한 이스라엘 정치가들 손에서 보호하시고 정의를 지키며 살게 하시고 평화를 누리는 은혜를 베푸실 것이다. 항상 누구에겐가 여러가지 문제가 없는 날이 없다. 어느 나라를 가봐도 사람들의 문제는 질병 경제 싸움 등  다 똑같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는 사람들은 걱정 근심 두려움 원망 등을 일삼고 평안을 찾을 수 없는 것을 본다. 하나님 없이는 지금의 나도 없습니다라는 도움말에 아멘한다. 나를 구원하시고 보호하시고 악에서 구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믿음을 키워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