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4-125편
이스라엘은 말한다."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몸과 영혼은 죽었을 것이다. 하나님은 새가 올무에서 벗어난 새처럼 우리의 구원자, 도움자되셨다. 라고 찬송한다. 내 인생에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도 없다. 세상 사는 것이 불안하고 왜 나만 이런 어려움을 당하는지 원망과 불평이 많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에도 주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나를 긍휼이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셔서 나를 그 상황에서 벗어나게 하셨다. 오직 내가 해야 한 일은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던 것이다. 어려울 때 해야할 일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 것 뿐이다. " 여호와여 선한 자들과 마음이 정직한 자들을 선대하소서." 이렇게 살아가도록 늘 애쓰는 모습이 내게 있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이 늘 내 안에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