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6-127편
하나님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신 기적을 기뻐하며 찬양했던 것을 기억하고 이제 또 그들을 돌려 보내실 것을 구한다. 울며 구하는 것을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는 백성들의 기도다. 거의 죽을 것처럼 소망없이 산소통에 매달려있던 친구 엄마를 위해 온교회 목사님들 친구 가족들 많은 사람들이 기도해서 2달 만에 무사히 퇴원하게 된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일하신 기적을 모두 경험했고 감사하며 찬양드렸다.
소망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을 무조건 믿고 의지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매일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고 복이되게 하신다. 피로할 때 단잠을 주시고 수고의 열매를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겸손한 마음으로 오늘의 수고도 하나님이 맺어주실 것을 믿으면 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