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25 화,
시편 126-127편
시인은 포로 귀환때에 꿈꾸는 것 같이 기쁘고 찬양이 넘쳤던때를 기억한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손에있고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시다 라는것을 믿는다면 포로에서 귀환될 때 뿐만이 아니라 일상의 반복속에서도 고난속에서도 하나님만 함께하신다면 기쁨과 찬양으로 나아가는 삶이 된다! 마치 오늘이 포로 귀환의 날 인것처럼! 울며 씨를 뿌리로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곡식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라는 말씀 처럼 소망되신 주님을 바라보며 멈추지 않고 뒤돌아보지 않고 씨를 뿌리는 자 되기 원합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기에 가능함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