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6-127

 힘들고 고난이 있고 지칠지라도 계속 살아가는 이유는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포로 생활을 마치게 하시고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올 때 꿈꾸는 것 같았다고 고백한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큰 일, 능력의 하나님 회복의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행하셨다. 이런 하나님이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 기도하며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에게 어찌 기쁨의 시간을 주시지 않으시겠는가!  하나님 앞에서 하는 일들은 절대로 헛되지 않은 수고다.  그러니 수고롭다고 손해본다고 포기하거나 그만두지 말자. 기도는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믿는 사람의 
언어입니다. 라고 한다. 찬양으로 기도하며, 말씀을 읊조림으로 기도하며, 기도로 기도하는  수고를 그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이런 모든 수고를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