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25 수,
시편 128-129편

여호와를 경외하는자 에게 복이있다 말씀하신다. 그 복은 개인의 복 이상의 것이다. 개인과 가정의 복을 넘어 예루살렘의 번영과 이스라엘의 평화 곧 온 공동체와 나라와 온 백성과 자손의 자손 까지 대대로 평화와 번영을 보게되는데 그렇다면 한사람 혹은 몇몇사람의 하나님을 경외함이 온 나라에게 까지 영향이 미친다는것이다. 그것이 참된 복이고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이며 평화임을 깨닫는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 주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고 우리가 받는 복을 바라보며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더욱 구체적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알려주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기쁨으로 살아가는 자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