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8-129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다. 라고 하신다. 그 복은 수고한 대로 먹고 누리는는 것이다. 눈물로 씨를 뿌리면 기쁨으로 거둘 수 있는 은혜가 있는 것이 복이다. 나의 수고가 헛된 것으로 내 인생을 살고 있다면 이보다 더 불행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행복. 하나님이 주신 복은 가정에서 부터 시작된다. 식탁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함께 둘러 앉아 먹고 담소를 나누는 것. 이것이 복을 얻은 삶이다. 그래서 늘 하나님께 감사하다.
나와 함께 하는 남편이 있는 가정도 있고, 큐티 팀도 있고 목장도 있고 북 share 팀도 있고 말씀 읊조림 모임도 있고 이 모든 모임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길을 따라가고자 만들어진 모임이다. 모두가 하나님이 주신 복을 누리며 복을 얻는 삶을 누릴 자격이 있다. 모두가 주님을 경외함으로 주님의 보호 아래 하나님 나라 갈 때까지 그 길을 걸어가는 자들의 발걸음이 복된 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