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8-129편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길을 걷는 자마다 복을 주신다. 그 복은  즐거움을 주는 포도나무 같은 아내, 감람나무 같이 힘있는 자식들을 주시는 것이다. 이런 행복은 자동으로 주시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고 자기 배우자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알도록 자식들을 훈련시키는 사람들에게 주실 것이다. 이스라엘은 열방에게 많이 박해를 받았지만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을 믿고 자신 만만하게 그 적들이 당할 수치를 노래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는 복얻는 삶을 주시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저주 받는 삶을 살 것이다. 심플한 포뮬러 인데 지키지 못하는 이유는 이기심과 욕심 때문이다. 개인의 행복과 공동체의 평화는 불가분리의 관계라는 도움말에 진심으로 동의한다. 서로 도와주고 도움을 받으며 사는 공동체 안에서  보람있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이렇게 하나님안에 있는 가족과 공동체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