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25 목,
시편 130-131편

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되는 순간 비로소 겸손해 지고 주를 경외하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죄책감에서 빠져 살으라고 하지 않으시고 그 겸손함을 가지고 삶의 주인이신, 나를 의롭다 여겨주시는 주를 의지하며 용서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살아가라고 말씀하신다. 어마어마한 돈과 명예 세상이 보면 눈이 돌아갈 것들을 다 준다해도 그런거 다 필요없고 엄마만 찾는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으로 주님이 함께 하시면 불가능이 없음을 믿음으로 주님과 함께하기에 만족하며 감사하며 찬양하며 오직 주님품안에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나의 소망이 되신 주님을 내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