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0-131편
깊은 곳에서 부르짖는 시인의 간구를 들어주시길 원한다. 하나님을 간절히 바라며 기다리는 시인은 자기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인자하심을 베풀어 주실 것을 믿는다. 요즘에 근처에 아픔과 고통과 거의 죽을 만한 심각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다. 하지만 믿음이 큰 사람들이기에 그 가족들과 공동체들이 기도하며 그들이 평안을 경험하는 것을 보게 됬다. 이렇게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는 것이 믿지 않는 사람과의 큰 차이가 되는 것을 더욱더 알게됬다. 주님안에서 살고 있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다짐하게 된다. 하나님 품안에 있는 것을 가장 원하고 다른 욕심을 버리고 살아가길 결단합니다. 어떤 유혹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주님만 붙잡고 믿음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