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2-134편

시인은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성실히 맹세하신 것이 변하지 않으실 것을 믿고 기도한다. 도움말에 '기도는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고 붙드는 행위이며, 하나님의 약속을 내 소원으로 삼는다는 고백입니다' 라고 말한다. 나의 기도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조건 이루어 질것을 믿습니다' 라고 기도하던 시절도 있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도하고, 순복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 참 힘들고 어렵고 마음이 복잡했다. 여전히 진행중이기는 하지만,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법과,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법을 배워간다. 형제와 연합하며 동거하는 것과 손을 들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통해 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