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2-134편

하나님의 법궤를 평안한곳 시온의 다윗성으로 옮긴후 다윗에게 영원한 왕권과 그곳에 함께 거하실 것을 약속하셨다. 그 예루살렘도 풍족하게 번성하고 제사장들에게 구원을 옷입히신다고 하셨다. 얼마나 감사한 말씀인가. 영원히 축복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사는 삶은 평화와 풍성함과 영생의 소망을 갖고 사는 삶 인것을 또다시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을 송축할 때 하나님의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흠모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맛볼 수 있습니다 라는 도움말에 아멘한다. 항상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복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