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25 금,
시편 132-134편
하나님의 언약을 받은 백성이 그 약속을 붙드는 것이 복이고, 형제가 연합하는것이 복이고, 하나님을 송축하는 것이 복이다. 복을 받는 비결 자체가 복이되고 찬양이 된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보호로 가능한 것이지만 개인과 공동체가 말씀을 붙들고 연합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감사와 찬양을 멈추지 않고 겸손히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 시인이 그 아름다움을 보며 경탄한것처럼 나의 삶과 공동체안에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어주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이 멈추지 않도록 부어주시는 복과 은혜에 감사하며 찬양하며 하늘의 복을 누리는 자 되기 원합니다. 주님이 계시기에 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