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5:1-21
할렐루야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나를 택하셔서 자녀 삼아 주시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을 또 의롭다 하시니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시인은 선하시고 위대하시고 대장되신 그의 이름을 찬송하자 한다. 그는 찬송 받기 합당한 분이시다. 도움말에 하나님의 은혜를 알면 찬양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내게 베푸신 위대한 은혜를 하나하나 묵상해 보라고 한다. 찬양 하지 못하는 이유는 생각하지 않고 당연히 여기기 때문이다. 부모님의 사랑도 깨달으면 감사가 되고 눈물이 나오듯, 하물며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되면 시인처럼 벅차오르는 마음을 억제할 수 없어 찬송이 터져 나올 것이다. 나의 삶에도 이런 벅찬 마음이 주님으로 인하여 늘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 때문에 살고 주님 때문에 죽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