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25 주일,
시편 136:1-26
오늘 붕어빵 전도사로부터 전도에대해서도 배웠지만 나에게 주신 구원과 믿음의 선물에 다시한번 감사하는 시간이었다. 본문의 시인이 감사할 이유를 나열함과 같이 나의 삶에 어떤시기를 지나든지 고난이든지 통과중이든지 방금 터널의 마지막을 지나고 나와 빛을 마주하는 시간이든지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원한다. 내가 주께 드릴것은 오직 감사와 찬양입니다. 주님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