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6:1-26

선하시고 신 중의 신 주 들의 주이신 하나님을 감사하라고 찬양한다. 하늘 땅 물 빛 해 달 별 나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의 노예 생활에서 해방시키시고 홍해를 갈라 건너게 하시고 이방의 왕들을 멸하셔서 그들에게 그땅을 주셨다. 광야에서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이백만명이 넘는 백성들에게 매일 같이 만나를 40년간 주어 살게 하시고 그들의 옷도 신발도 달지 않게 하신 하나님이시다. 고난 속에서 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도와주시는 하나님이시다. 이렇게 영원히 선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께 어떻게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의 은혜를 한순간이라도 잊지 않으며 살기 원합니다. 나의 왕, 나의 주님으로 섬기며 살기 원합니다. 나의 교만과 욕심을 내려놓고 겸손한 마음으로 순종하며 살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