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6:1-26

선하고 위대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시인은 외친다.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죽음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라고 한다.  감사는 감사할 수 있는 조건이 있을 때만 감사하는 것이 아니다.  감사할 수 앖는 상황 가운데에서도 이 상황을 변화시켜 주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믿고 감사하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일하신다.  경험해 본 사람은 그 하나님을 아시기에 불평 불만보다 하나님께 나아간다.  내 삶의 모든 주권자이시고 나의 죄 때문에 쥭으시고 나를 의롭다 하시기 위해서 살라나신 주님을 기억하고 감사하기를 원합니다.  나에겐  주님은 오직 
감사할 수 밖에 없는  분이심을 더욱 알기를 원합니다. 나를 살리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