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5 화,
데살로니가전서 2:1-16

복음전파자의 모습은 사람에게 아첨과 탐심이 없이 어떠한 영광을 위하여 말하고 행동하지 않고 사랑으로 혼신의 힘을 다하는것이며 자신이 그렇게 하였음을 바울은 당당하게 이야기 한다.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는자가 복음을 알고 믿고 복음의 전파자로 고난과 핍박과 어려움이 있어도 기꺼이 그 삶을 선택하고 받아들이며 끝까지 걸어가는것이다. 힘들지 않아서가 아니라 진리의 길, 생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