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2:1-16

고난과 능욕을 빌립보에서 당했어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데살로니가에서 복음을 전한 바울은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받고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께 정직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했다고 한다. 주일에 붕어빵을 만들며 안디옥 교인들에게 전도하는 방법을 보여주신 방문하셨던 장로님들을 생각한다. 아주 열정적으로 exciting 해 하며 아첨이나 탐심 없이 전하셨던 것 같다. 천국가는 길을 아는 사람에게는 그것이 쉽고 모르는 사람은 어려워 한다고 하신 말씀이 마음에 들었다. 그 것을 초점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나의 성공률이 크지 않은 것은 하나님이 그들을 선택하지 않으셔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전도하는 태도를 돌아봐야 한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었지만 겸손한 마음으로 유모가 자녀를 기르는 것 처럼 데살로니가 사람들을 대했다. 바울이 밤낮으로 힘써 일하며 거룩하고 옳고 흠 없이 행했던 것을 본 받아야 한다. 복음을 전할 때 받는 고난은 하나님이 나를 훈련 시키시는 것임을 잊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견뎌 내가길 원한다. 말씀에 힘입어 겸손하고 순전한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