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월 

2 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때에 너희를 기억함은 
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떠나와야 했지만 여전히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기억하고 그들의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를 잊지 않고 격려하고 감사하며 기도하는 바울의 마음이 귀하다. 
하나님께도 사람에게도 감사하며 기억하고 기도하는 자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한다. 나의 믿음없음을 탓하지 말고 오늘도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나의 말과 행동에 함께 해 주시기를 기도하며 성령님을 의지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