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화 

1-8 자신과 동료들이 데살로니가에서 사역을 했던 시간을 돌아보며 간사함이나 부족한 말 또는 속임수, 아첨이나 탐심의 권면이 아니었노라 우리는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 정직하고 담대하게 선포했다- 고 당당하게 말하는 바울의 모습이 대단하게 보인다. 반대자들의 속임수와 고난과 능욕에도 정직하게 덤덤하게 사역을 위해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바라보는 그것이 참믿음이고 그길만이 내가 살 길임을 기억하자. 말씀을 힘입어 하나님 앞에서 순전히 살아가는 자 되게 주여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