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25 수,
데살로니가전서 2:17-3:13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가고싶지만 갈수없었고 그러나 마음은 늘 항상 함께 있었음을 이야기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함이 너무도 소중하기에 그렇지 못할때 떨어져있는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또 디모데를 보내어 위로하고 격려하고 기쁜 소식들을 전하게 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사랑을 나누게 됨을 본다. 하나님께 어떻게 감사하며 보답할까를 간구하며 사랑이 넘치게 하시는 것을 바울과 디모데와 데살로니가교회가 경험하였던처럼 나도 이자리에서 기도와 간구로 성도간에 또 교회와 선교지와 사이에서 사랑안에 거하는 자 되길, 주님 다시 오실때에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실것을 기대함으로 살아가는자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