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수

데살로니가에서의 사역은 그리 길지않았지만 역경과 핍박중에도 자신들이 전한 복음을 받아들이고 그렇게 살기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성도들을 위해 계속 생각하고 기도하며… 자신이 갈 수 없는 상황이기에 디모데를 보내서 어떻게든 위로하고자 하는 바울… 그 마음 가운데에 진정한 관심과 애정이 담겨있다고 믿는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그 마음으로 성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고 지켜주고자 하는 바울의 아버지같은 마음… 어떠한 시달림과 고난이 있다하여도 흔들리지 않고 복음을 놓지 않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 데살로니가 성도는 바울에게 받은 ‘복음’으로 살게되었고, 바울은 디모데가 전해준 데살로니가 성도에 대한 ‘복음‘으로 살게 되었습니다/는 도움말이 와닿는다.
 받은자도 전한자도 모두 살게 하는 복음의 능력을.. 믿습니다. 복음의 기쁜소식을 전하고 또 전해들으며 풍성해지는 삶…을 꿈꾸며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시작합니다. “나는 끊임없이 복음을 들어야 하는 사람이다” 어디선가 본 글귀가 생각납니다.. 끊임없이 듣고 전하며 삶에 그 흔적을 남기게 주님 도와주세요. 십자가의 복음을 붙들고… 감사하고 찬양하며 기도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