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4:1-12

바울은 데살로니가 형제들이 배운데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행하라고 권했다. 그것은 곧 거룩한 삶이다. 서로 사랑하고 형제를 해하지 말며 이방인들의 색욕을 따르지 않는 것이다. 그들은 온 마게도냐의 형제에 대해 그렇게 행하던 대로 하고 조용히 자기 일하기를 힘쓰라고 권면했다.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면서 나아지지 않을 것 같을 때 절망하며 남을 사랑하는 것도 돕는 것도 귀찮아져서 내 걱정만 하며 살지 않기를 원한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는데 염려 근심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다짐하며 평안을 찾고 더욱 더 신실하게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고 도우며 살기 원한다. 화내고 논쟁하며 상대방을 낮추고 저주하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성품을 거룩한 백성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믿음과 성령님의 역사를 나에게 허락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