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목

7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하나님은 자녀된 우리가 거룩하게 그리고 서로 사랑하며 살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능력이 우리를 깨끗한 삶으로 이끌어주시는데 언제까지 주님 나는 연약하고 악합니다 한탄만 하고 있을것인가 스스로에게 묻는다. 도움말처럼. ‘경건한 모양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에 감동하는 정도를 넘어서서 말씀을 되새기며 죄에서 돌아서고, 부지런히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기위해 오늘도 하나님앞에 엎드려야 한다. 부던히 하나님을 닮아가기를 힘쓰자… 

11 조용히 자기 일을 하라 는 구절에 눈이 머문다. 자신의 삶을 잘 돌봄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짐을 지우지 않는 것도 사랑의 실천이라 함이 와닿는다. 눈앞에 내게 맡겨주신 일들 부터 제대로 하는 내가 되기를 바라고 기도한다.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을 붙들고…하나님의 뜻으로 보여주신 거룩한 삶을 사랑으로 실천하게. 주님 도와주세요.